in 뉴스 열일하는 집사 협박하는 고양이..”날 봐라 집사! 발톱 맛 좀 볼래?” by 노트펫 2020년 May 6일, 4:57 pm [노트펫] 직업 특성상 재택근무를 한다는 집사 수민 씨는 가끔 일 때문에 바빠서 고양이 ‘허니’가 원할 때 관심을 못 줄 때가 있단다. 그때마다 허니는 집사를 향해 귀여운 협박(?)을 한다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둥지에서 떨어진 아기 참새 집으로 데려와 지켜준 강아지..'덕분에 목숨 건져' 제 새끼처럼 아기고양이 품은 맹견..`도베르만 핀셔 편견 깨` 뉴욕 동물원서 4살 암컷 호랑이 ‘코로나19’ 양성 판정 우편함에 쏙 들어가 편지 못 넣게 막는 고양이..”어딜 들어오냥!” 승합차 안에서 기름 범벅으로 발견된 강아지들..대체 무슨 일이 겁먹은 아깽이 위해 애착 인형도 같이 수술해 준 수의사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 고양이일상냥펀치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