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주인이 구해준 길냥이에게 다가간 강아지..’냥냥펀치 날아와’ by 노트펫 2020년 7월 8일, 3:57 오후 [노트펫] 최근 반려견 ‘김애기’의 보호자 은지 씨는 애기와 산책 중에 하수구에 발이 빠질뻔한 길냥이를 도와줬다. 녀석은 은지 씨의 손길이 마음에 드는지 거절하지 않고 무사히 하수구에서 발을 뺐다. 곁에 있던 애기는 자기 일처럼 기뻐하며 녀석을 반겨줬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퍼핑, 블랙 멍 위크엔드 이벤트..강아지매트 등 최대 64% 할인 잠든 고양이 배 쓰담한 집사..기지개 켠 고양이의 다음 행동에 심멎 아내한테 잔소리 폭탄 맞은 시바견..`아들한테 으르렁거린 잘못이개` 멍멍이의 격한 애정공세에 고통받는(?) 냥이..”집사 도움!” 매일 집앞에서 유치원 배웅해주는 길냥이..”조심히 다녀오라옹~” 몸 아프자 가게 들어와 도움 청한 강아지. 폭풍 애교로 입양까지 성공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2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강아지일상고양이일상길냥이구조냥펀치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