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주인이 구해준 길냥이에게 다가간 강아지..’냥냥펀치 날아와’ by 노트펫 2020년 July 8일, 3:57 pm [노트펫] 최근 반려견 ‘김애기’의 보호자 은지 씨는 애기와 산책 중에 하수구에 발이 빠질뻔한 길냥이를 도와줬다. 녀석은 은지 씨의 손길이 마음에 드는지 거절하지 않고 무사히 하수구에서 발을 뺐다. 곁에 있던 애기는 자기 일처럼 기뻐하며 녀석을 반겨줬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김사랑, 반려견 ‘아이’와 함께 녹음실에서 찰칵..”같이 왔어요” 우연히 CCTV 보다 포착한 '레전드' 영상..”기지개도 동시에 하는 강아지 모자(母子)” 삶은 계란에 냥펀치 날렸다 ‘냥들짝’ 놀란 고양이..”뜨겁다옹!” 고양이와 함께 한 공동육아 영상으로 기록한 집사..누리꾼 “감동이에요” 밥그릇 점령한 뽀시래기에 집사 째려본 고양이..”쟤 좀 말려봐!” ‘아빠가 집사가 되면?’..반려동물을 대하는 전 세계 아빠들의 자세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2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 강아지일상고양이일상길냥이구조냥펀치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