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아기 동생 지켜주는 듬직한 거대 댕댕이..”형아가 지켜줄개!” by 노트펫 2020년 5월 27일, 4:56 오후 [노트펫] 아기용 침대에서 꿀잠에 빠진 아기. 반려견 ‘호크’는 그런 아기의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다. 마치 동생을 돌보는 형 같은 모습에 미소가 절로 나온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아기 집사 향해 돌진(?)하는 장난감 기차 냥펀치로 날려버린 진격의 냥이 손담비, 반려묘 ‘에곤’, ‘뭉크’와 함께..”신나지?! 엄마도 신나” 밥 챙겨주자 자식 데리고 나타난 엄마 냥이..”인사해, 우리 집사야” 정원 가꿀 때 삽이 필요 없는 견주..`땅 파는 댕댕이 덕분` ‘쪼꼬미의 설움’..키 차이 때문에 싸움도 하기 전 멱살부터 잡힌 고양이 멍멍이랑 같이 찍은 사진 보고 상처받은 남집사..”왜 엄마만 좋아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스탠다드푸들아기와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