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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강타했던 고양이 짤, 수채화로 보자

인터넷에는 수많은 능력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 능력자를 알아보는 법인데요.요즘 네티즌들에게 각광받는다는 일러스트 작가 아멜리아 리즈키(Amelia Rizky) 씨의 귀여운 능력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아멜리아 리즈키는 언젠가부터 고양이를 수채화로 그려 자신의 인스타그램(@watercatlor)에 올리기 시작했는데요. 그녀는 절대 평범한 고양이를 그리지 않습니다.

바로… 여러분들이 살면서 인터넷에서 한 번쯤은 봤을 법한, 유명한 고양이만을 그립니다!

01. 나만 없어 식스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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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도 있어 식스팩’

02. 왜 이럴까, 와인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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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와인이 아니잖아?’

03. 저는 고구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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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아니고요.’

04. 강요하는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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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나와 노는 건 어때?’

05. 나만 썼어,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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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마스크 매너 좀’

06. 답답해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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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이 자꾸 나오네 이거’

07. 세상 돌아가는 건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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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 하며 쌓는 세상 소식. 꼬리스토리는 어딨나’

08. 넘실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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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액체가 넘치지 않게 조심히 날라요.’

09. 적당한 목욕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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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선생님께 직접 물어보세요.’

10. 넌 뭘 걸쳐도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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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예쁜 목걸이 어디서 났을까?’

처음엔 작가가 유명한 짤을 따라 그림으로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는데요.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20만 명이 넘은 지금, 이제는 그녀가 그린 그림을 보고 짤이 유명세를 타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하네요.

어때요. 보았던 짤도 이제 알게 된 짤도 있지만, 무엇보다 너무 귀엽지 않은가요!

글 제임수

사진 Bored Panda, 인스타그램 @watercatlor/


꼬리스토리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작성자: 꼬리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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