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집사 장난에 자다가 봉변(?) 당한 고양이..”집사,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by 노트펫 2020년 6월 23일, 4:57 오후 [노트펫] 세상모르고 꿀잠에 빠져있는 반려묘 ‘뿌요’. 잠시 후 낯선 소리가 들리자, 눈도 덜 뜬 채 자리에서 일어나려 한다. 그때 뿌요의 머리 위에서 자그마한 스티커 한 조각이 떨어지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책보며 졸다가 집사한테 화내는 고양이..”누구 맘대로 책장을 넘기냥!!” 집사 씻는 동안 옷속에 쏙 들어가 기다린 고양이..”품이 그리웠다옹~” 경상남도, 다음달 동물병원비 자율표시제 시행..광역지자체 처음 꼬리동무? 꼬리악수?..`나란히 걸은 고양이들의 우정 실화냥` ‘뚠냥이에게 장애물이란’..점프해 넘어가려다 펜스 부숴버린 진격의 고양이 모두가 안락사 권했던 ‘코 둘’ 웰시코기..8년째 코기 팔자 상팔자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일상귀여운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