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집사 장난에 자다가 봉변(?) 당한 고양이..”집사,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by 노트펫 2020년 6월 23일, 4:57 오후 [노트펫] 세상모르고 꿀잠에 빠져있는 반려묘 ‘뿌요’. 잠시 후 낯선 소리가 들리자, 눈도 덜 뜬 채 자리에서 일어나려 한다. 그때 뿌요의 머리 위에서 자그마한 스티커 한 조각이 떨어지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미국서 진균독 검출 강아지 사료 리콜..반려견 28마리 숨져 관광지 동물의 역습..日도시로 쏟아져나온 사슴들 [영상] 감히 집사가 딴짓을 해? ※잔소리 주의※ 퍼핑, 강아지매트 롯데홈쇼핑서 10월10일 8차 방송 경기도, 반려동물 입양 스토리 공모전..1등에 도지사상 수여 꼬마 집사가 만든 고양이 장난감, 냥이의 점수는?..”이게 뭐다냥”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일상귀여운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