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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동물 원격의료 어디까지 와 있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반려동물 원격의료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자 미국 수의원격의료협회(VVCA; Veterinary Virtual Care Association)가 대대적인 ‘원격의료 컨퍼런스'(Veterinary Virtual Care Summit)를 개최한다.

원격의료 협회답게 온라인으로 전세계 누구라도 신청만 하면 들을 수 있게 했다. 컨퍼런스는 내달 18일 오전11시(현지시각)부터 5시간 정도 계속된다. 참가비도 무료다.

이번 컨퍼런스는 다음 주제들을 다룰 예정이다:

  • 원격의료 체계의 구축

  • 원격의료 환경에서의 경제

  • 고객 경험의 개선 방안, 케어 접근성의 확대, 호스피스 및 말기환자의 돌봄

  • 사람 원격의료의 교훈

  • 원격의료에서의 수의 테크니션들, 원격 소통 트레이닝, 웨어러블 활용한 원격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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