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랜선사냥나선 고양이 허당미 대방출..”이상하다옹.. 여기 있어야 되는데..” by 노트펫 2020년 6월 25일, 4:57 오후 [노트펫] 사냥 놀이를 좋아하는 고양이 ‘나쵸’를 위해 작은 새들이 나오는 영상을 틀어줬다는 집사 승희 씨. 한동안 열심히 새들의 움직임을 바라 보던 나쵸는 갑자기 패드를 향해 발을 뻗는다. 아무래도 사냥을 하고 싶었던 모양이다. 하지만 젤리를 통해 느껴지는 건 차가운 화면 뿐.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퍼핑, 강아지매트 롯데홈쇼핑서 10월10일 8차 방송 집사 몰래 새벽에 TV 보는 멍멍이..”이래야 집중이 잘 되거든요” 인천 관내 공원서 심장사상충 모기 발견..”심장사상충 예방 필수” 펫닥, 바이오기업 오상자이엘과 반려동물 기능성 화장품 개발 밥 챙겨주는 카페 사장님 믿고 숨겨둔 새끼들 보여준 어미개 진정한 가족 찾기에 나선 강아지 이야기..뮤지컬 도도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사냥고양이일상고양이캣타워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