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랜선사냥나선 고양이 허당미 대방출..”이상하다옹.. 여기 있어야 되는데..” by 노트펫 2020년 6월 25일, 4:57 오후 [노트펫] 사냥 놀이를 좋아하는 고양이 ‘나쵸’를 위해 작은 새들이 나오는 영상을 틀어줬다는 집사 승희 씨. 한동안 열심히 새들의 움직임을 바라 보던 나쵸는 갑자기 패드를 향해 발을 뻗는다. 아무래도 사냥을 하고 싶었던 모양이다. 하지만 젤리를 통해 느껴지는 건 차가운 화면 뿐.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한 살 고양이가 양변기에서 큰 볼일을!..`실화냥?` 다비치 이해리, 반려견 ‘감자’와의 행복한 나들이 퍼핑, 댕냥이날 특별 이벤트..펫매트, 이동가방, 카시트 등 최대 63% 할인 자기 몸보다 큰 애착 인형 물고 뛰어오는 토끼냥..’깡총 한 번에 심장 바운스’ 대구 북구 읍내119안전센터에서 회색 아깽이 2마리 구조..박스 유기 멍멍이와 놀고 싶었던 고양이의 소심한 터치..”관심 좀 주라주라”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사냥고양이일상고양이캣타워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