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랜선사냥나선 고양이 허당미 대방출..”이상하다옹.. 여기 있어야 되는데..” by 노트펫 2020년 6월 25일, 4:57 오후 [노트펫] 사냥 놀이를 좋아하는 고양이 ‘나쵸’를 위해 작은 새들이 나오는 영상을 틀어줬다는 집사 승희 씨. 한동안 열심히 새들의 움직임을 바라 보던 나쵸는 갑자기 패드를 향해 발을 뻗는다. 아무래도 사냥을 하고 싶었던 모양이다. 하지만 젤리를 통해 느껴지는 건 차가운 화면 뿐.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집사가 발 내밀자 고양이가 보인 행동 “눈에는 눈, 발에는 발이다옹” 생방송 집사 뒤에서 대판 싸운 고양이들..’오늘 핫토픽은 냥장판’ 그루밍 하다가 뒤로 벌러덩한 야옹이..심장 철렁한 집사에게 수의사 “귀엽네요.” 자신을 대형견이라 믿어 산책 때마다 큰 강아지 형제 지키는 고양이 보호소에 혼자 남아 있던 냥이 입양한 집사..”알고보니 개냥이였어!” 오랜만에 본 집사를 대하는 냥이들의 반응..’4묘4색 극혐’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사냥고양이일상고양이캣타워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