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랜선사냥나선 고양이 허당미 대방출..”이상하다옹.. 여기 있어야 되는데..” by 노트펫 2020년 June 25일, 4:57 pm [노트펫] 사냥 놀이를 좋아하는 고양이 ‘나쵸’를 위해 작은 새들이 나오는 영상을 틀어줬다는 집사 승희 씨. 한동안 열심히 새들의 움직임을 바라 보던 나쵸는 갑자기 패드를 향해 발을 뻗는다. 아무래도 사냥을 하고 싶었던 모양이다. 하지만 젤리를 통해 느껴지는 건 차가운 화면 뿐.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내 댕댕이가 “굿 걸”인 이유..`개바보` 엄마의 근거 있는 자랑 반려동물 훈련사 국가자격제도 법안 발의..계획상 2023년 시행 ‘주인 없어서’..길고양이 애호가들이 분노할 판결이 나왔다 서울서 고양이 코로나19 확진..가족 전원 확진에 고양이도 자동세차기계 들어가 공짜 마사지(?) 즐기는 강아지..”으~ 시원하개!” 잠든 대형견 친구 품에 파고들어 꼭 껴안고 자는 고양이..'심쿵'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 고양이사냥고양이일상고양이캣타워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