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스마트폰 속 벌레 잡고 앞발 터는 고양이 ‘내 젤리는 소중하니까’ by 노트펫 2020년 July 14일, 4:57 pm [노트펫] 냥젤리를 이용해 스마트폰 속 거미를 잡을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좋아한다는 고양이 ‘레오’ 이에 집사인 우람 씨는 가끔씩 레오를 위해 이 어플리케이션을 켜준단다. 그냥 젤리로 꾹 눌러 없애기만 하면 되는데 레오는 종종 특이한 행동을 한다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구조 후 체육관 입양된 고양이의 암벽등반 도전..’가정환경의 중요성이란’ 집사가 바다 데려가자 얼굴로 욕하는(?) 고양이..”나 진짜 화났다옹” 춘천시, 내달 동물보호센터 준공..임시보호 유기견 130마리 사전이송 ‘반려동물 행동학’ 개정판 출간 ‘증멍사진’의 적성 보여준 골댕이..”마음속에 저장!” 술 취한 집사가 집 침범하자 질색하며 밟고 간 냥이..”정신 챙겨라옹”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3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 고양이사냥고양이스마트폰고양이일상고양이젤리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