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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하던 ‘이 행동’, 아프다는 뜻이었어?

【코코타임즈】

개와는 다르게 고양이만이 보내는 질병 신호가 있다. 하지만 고양이를 처음 키우는 사람이라면 이 모습을 간과하고 고양이 질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 미처 몰랐던 고양이의 질병 징후,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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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우선, 고양이가 큰 소리로 운다면 청각 등 감각기관에 문제가 생겼다는 뜻이다.

입 주변을 제외한 다른 곳이 지저분해졌다면 관절염과 구내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앞다리를 O자로 둥글게 구부리고 입을 벌리고 앉아 있다면 호흡 곤란 상태이다. 이때는 매우 위급한 상황이다.

얼굴을 스스로 때리고 갑자기 사나워지기도 했다면 구강 질환이 생겼다는 뜻이다. 통증에 시달리는 고양이가 예민해져서 공격성을 띠는 것이다.

양이에게서 흔히 발생하는 전염성 질환에 노출됐을 경우에는 눈 주변에 눈곱이 많아진다.

그루밍을 심하게 하는 것 역시 질병에 대한 징후일 수 있다.

캐비어 동물병원 권영항 원장은 “반대로 고양이가 기지개나 스크래치, 그루밍을 하지 않으면 이 역시 건강에 대한 이상신호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잇몸이 붉고 남새 난다?”… 치주질환(Periodontal Disease in Cat) -> 바로가기
-“눈을 잘 뜨지 못하고 눈곱이 많아진다면…” 고양이 각막궤양(Corneal Ulcer)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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