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주인님이라는 표현이 딱!..거만하게(?) 집사 쳐다보는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2월 27일, 4:55 오후 [노트펫] 고양이와 함께 사는 이들 중 일부는 “고양이는 주인, 나는 집사”라고 얘기한다. 여기 주인이라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자세로 집사를 쳐다보는 고양이가 있어 소개한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한보름, 비숑 블링이 안고 셀카..”행복해 꼭” 홍진영, 반려견 ‘먼지’와 함께한 일상 공개..”먼지랑 잠시 마실” 집에 들어온 나방 잡으려다 '대롱대롱'..냥체면 제대로 구긴 고양이 어미가 로드킬 당한 퓨마 삼남매의 운명은? 산책하다가 아깽이 살린 인절미..댕댕이 고집에 졸지에 냥줍한 견주 “말이 너무 많개!”..주인이 잔소리하자 문 ‘쾅’ 닫아 버린 허스키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집사주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