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주인님이라는 표현이 딱!..거만하게(?) 집사 쳐다보는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February 27일, 4:55 pm [노트펫] 고양이와 함께 사는 이들 중 일부는 “고양이는 주인, 나는 집사”라고 얘기한다. 여기 주인이라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자세로 집사를 쳐다보는 고양이가 있어 소개한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간식 금지령’ 내리자 온몸으로 필살 개인기 선보이는 강아지..”이래도 안 줘?” 우주서 1년 만에 돌아온 비행사 주인과 재회한 강아지..”보고 싶었개!” ‘리얼스틱’ 프로젝트21, 노노재팬에 웃었다..미야옹철 앞세워 제2도약 노려 한 주 마무리는 아깽이 얼굴마사지로..`16초면 힐링된다옹` 길냥이 ‘냥줍’했다가 대가족 된 사연..알고 보니 엄마 냥이의 빅피처? 기억 없는데 5달러가 매주 통장서 술술..술김에 캥거루 입양!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 고양이집사주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