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윙크 한방에 속수무책’ 집사 홀린 뒤 기습 공격한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9월 8일, 5:47 오후 [노트펫] 동그란 눈으로 납작 엎드려 엉덩이를 씰룩거리는 고양이의 귀여운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엄마 미소를 짓게 된다. 하지만 이런 고양이를 앞에 둔 집사라면 침을 한 번 꿀꺽 삼킨 뒤 자연스럽게 자리를 피하려고 할 텐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거기서 뭐 하세요?” 단체샷 번번이 NG내는 반항기 넘치는 시바견..”평범한 건 거부하개!” 수의사에 냥펀치 날린 고양이..’주사 때문에 겁먹은 친구 지키려’ 길냥이에게 도움 필요하면 오라고 했다가 집사된 사연..매일 문 앞서 기다려 의대생 집사 화상 수업 중 난입해 과제물 낚아챈 고양이..”내 환자가!” 개시장 팔려가며 무서워 우는 친구 눈물 닦아준 리트리버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