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윙크 한방에 속수무책’ 집사 홀린 뒤 기습 공격한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9월 8일, 5:47 오후 [노트펫] 동그란 눈으로 납작 엎드려 엉덩이를 씰룩거리는 고양이의 귀여운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엄마 미소를 짓게 된다. 하지만 이런 고양이를 앞에 둔 집사라면 침을 한 번 꿀꺽 삼킨 뒤 자연스럽게 자리를 피하려고 할 텐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레고가 되고 싶었던(?) 야옹이..장난감 틈에 자리 잡고 요지부동 백악관 복귀한 퍼스트도그..`경호원 깨문` 메이저, 재훈련 받고 반성 ‘장보는 강아지와 고양이’ 인터펫코리아, 작년 매출 463억..순이익 2억원 개물림사고에 SNS가 들끓는다 호랑이 가죽 벗듯 털 벗은 반려견?..미용사 “지금껏 본 중 최악” 목숨 바쳐 주인 살린 핏불..총 든 괴한에게 달려들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