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윙크 한방에 속수무책’ 집사 홀린 뒤 기습 공격한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September 8일, 5:47 pm [노트펫] 동그란 눈으로 납작 엎드려 엉덩이를 씰룩거리는 고양이의 귀여운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엄마 미소를 짓게 된다. 하지만 이런 고양이를 앞에 둔 집사라면 침을 한 번 꿀꺽 삼킨 뒤 자연스럽게 자리를 피하려고 할 텐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보호소 7년` 댕댕이 위해 온 마을이 애써..2536일 만에 입양 ‘방어율 100%’..어떤 공이든 척척 막아내는 ‘골키퍼’ 고양이 “짜릿해! 늘 새로워!”..공원서 ‘뒹굴뒹굴’ 구르는 알파카 포착 “나 여기 살래!”..남의 집 차고 무단침입해 ‘아지트’ 삼은 고양이 집사가 아끼는 인형에 폭풍 질투하는 고양이..”이 구역의 귀요미는 나야!” 개 훈련사 되려고 차내방치한 美견주..반려견 2마리 하늘나라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