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과한 애정 표현에 대처하는 야옹이의 자세 '단호박 거절' by 노트펫 2021년 9월 7일, 5:16 오후 [노트펫] 최근 집사 서라 씨는 첫째 냥이 ‘바비’가 둘째이자 막내 냥이 ‘뽀또’에게 그루밍을 해주는 모습을 포착했다. 동생이 너무 좋은지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그루밍을 해주는 바비.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네 끼 먹어놓고..” 빵빵한 배로 사료통 매달려있는 '배뚠뚠이' 강아지 티몬, 댕댕이 먹방대회 개최 손예진, 반려견과 빨간 커플옷 입고 제주도에서 경기도 연천 백학면 군부대 근처에서 2살 동갑내기 복서 한 쌍 발견 보호 ‘아빠가 집사가 되면?’..반려동물을 대하는 전 세계 아빠들의 자세 강기영, 반려견 ‘푸푸’와 등산 중 찰칵..”인성문제있어? 푸근대위”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