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과한 애정 표현에 대처하는 야옹이의 자세 '단호박 거절' by 노트펫 2021년 9월 7일, 5:16 오후 [노트펫] 최근 집사 서라 씨는 첫째 냥이 ‘바비’가 둘째이자 막내 냥이 ‘뽀또’에게 그루밍을 해주는 모습을 포착했다. 동생이 너무 좋은지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그루밍을 해주는 바비.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집사가 냥줍해 온 아깽이 너무 귀여워 뽀뽀해 주는 형 고양이 주인 만나기 위해 14일 동안 발에 피나도록 걸어 집 찾아간 강아지 ‘에, 해봐’ 잠옷에 구멍낸 강아지 이빨이 궁금한 이기우 코로나19 덕분에 12년 만에 고양이 찾은 英집사 ‘그러라고 설치한 게 아닌데’..주인이 설치한 울타리 뛰어넘는 댕댕이 돌처럼 굳어가던 방치견..다섯 달 만에 180도 변신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