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영상] 과한 애정 표현에 대처하는 야옹이의 자세 '단호박 거절' by 노트펫 2021년 September 7일, 5:16 pm [노트펫] 최근 집사 서라 씨는 첫째 냥이 ‘바비’가 둘째이자 막내 냥이 ‘뽀또’에게 그루밍을 해주는 모습을 포착했다. 동생이 너무 좋은지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그루밍을 해주는 바비.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서울대 불법 동물실험 페브, 천왕이 가족 찾는다 태풍 낙목에 숨진 견주..끝까지 곁을 지킨 충견 도둑맞은 강아지 7년 만에 찾은 보호자..비행기로 1600㎞ 날아가 김용지, 반려견 ‘라이’와 꿀뚝뚝 눈맞춤 집 나가서 92㎞거리 옛집 찾아간 美댕댕이..왜? 강기영, 겨울왕국 같은 여행지서 찰칵..”이 구역의 엘사 공주는 푸푸”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