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안아달라고 조르다가 갑자기 망부석된 이유..”집사는 냥이에게 모욕감을 줬어” by 노트펫 2020년 10월 27일, 5:45 오후 [노트펫] 집사가 외출하는 줄 알고 안아달라고 조르던 고양이는 집사가 거절을 하자 잔뜩 삐져 벽 보는 망부석이 되어 버렸다. 취업 준비 중인 집사 욜이 씨는 최근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낮 시간 동안 밖에서 공부를 하다 왔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다니엘 헤니, 반려견 ‘로스코’와 자가격리 중 근황 전해 美 2위 반려동물용품매장 펫코, 14일 나스닥 상장..츄이 처럼 대박? 서현, 반려견 ‘뽀뽀’ 품에 안고 폭풍 애정 표현..’뽀뽀 쪽” ‘안 보이면 괜찮아’..뱀 장난감 무서워 눈가리고 냥펀치 날리는 고양이 주유소에 자신 버린 주인 기다리던 강아지..새 가족 만난 뒤 되찾은 미소 잠든 고양이에게 자기 코 고는 소리 들려줬더니 보인 반응..”이게 뭐다냥!”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1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