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안아달라고 조르다가 갑자기 망부석된 이유..”집사는 냥이에게 모욕감을 줬어” by 노트펫 2020년 10월 27일, 5:45 오후 [노트펫] 집사가 외출하는 줄 알고 안아달라고 조르던 고양이는 집사가 거절을 하자 잔뜩 삐져 벽 보는 망부석이 되어 버렸다. 취업 준비 중인 집사 욜이 씨는 최근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낮 시간 동안 밖에서 공부를 하다 왔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인절미의 댕청미란..' 자기가 짖은 소리에 자기가 놀란 아기 리트리버 고양시,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 2월2일 개장 ’10만원 받고, 20만원 더!’ 동작구 유기동물 입양시 최대 30만원 지원 [영상] 날개 달린(?) 멍린이 '커다란 귀 펄럭이며 날아갈 기세' 20살에 만난 고양이 50대에 떠나보낸 英집사 `이어폰 줄을 목줄 삼아` 댕댕이 집 찾아준 사이클 금메달리스트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1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