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안아달라고 조르다가 갑자기 망부석된 이유..”집사는 냥이에게 모욕감을 줬어” by 노트펫 2020년 October 27일, 5:45 pm [노트펫] 집사가 외출하는 줄 알고 안아달라고 조르던 고양이는 집사가 거절을 하자 잔뜩 삐져 벽 보는 망부석이 되어 버렸다. 취업 준비 중인 집사 욜이 씨는 최근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낮 시간 동안 밖에서 공부를 하다 왔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강아지와 고양이 자연식, 오늘 주문하고 내일 받아본다 뚱한 표정으로 주인 내려다보는 골댕이..”눈 떴으면 밥 주시개!” 학대 후 구조된 강아지, 입양 후 가족 목숨 구하며 은혜 갚아 NC다이노스, 도그데이 연다…16일 홈경기 반려견가족 17팀 초청 ‘방어율 100%’..어떤 공이든 척척 막아내는 ‘골키퍼’ 고양이 '동물병원 진료비 사전고지' 수의사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1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