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안아달라고 조르다가 갑자기 망부석된 이유..”집사는 냥이에게 모욕감을 줬어” by 노트펫 2020년 October 27일, 5:45 pm [노트펫] 집사가 외출하는 줄 알고 안아달라고 조르던 고양이는 집사가 거절을 하자 잔뜩 삐져 벽 보는 망부석이 되어 버렸다. 취업 준비 중인 집사 욜이 씨는 최근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낮 시간 동안 밖에서 공부를 하다 왔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댕댕이 대신 닭 키우는 뉴요커..`시간 보내고 알 먹고` 이혼한 아내에 복수하려 반려견 굶긴 남성, 강아지는 구조 후 새 삶 찾아 보호소 나가고 싶어 철장에 매달려 운 아깽이..”날 데려가라옹!” 무지개다리 건넌 반려견 위해 부고 기사낸 주인..”넌 늘 최고였어” `광고판 덕분에`..5년 만에 운명의 주인 만난 보호소 개 학생들 배달음식 훔쳐 먹다 딱 걸린 캠퍼스 멍멍이..'잔소리하자 서러움 폭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1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