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안아달라고 조르다가 갑자기 망부석된 이유..”집사는 냥이에게 모욕감을 줬어” by 노트펫 2020년 October 27일, 5:45 pm [노트펫] 집사가 외출하는 줄 알고 안아달라고 조르던 고양이는 집사가 거절을 하자 잔뜩 삐져 벽 보는 망부석이 되어 버렸다. 취업 준비 중인 집사 욜이 씨는 최근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낮 시간 동안 밖에서 공부를 하다 왔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고양이 얕보다가 큰코다친 대형견..”싸움의 고수인지 몰랐댕” 절친 강아지가 무지개다리 건넌 줄 모르고 매일 이웃집 들르는 시바견 할아버지 무덤 계속 찾아간 터키 반려견..”떨어지지 않으려 해” 강아지 데리고 택시 탔더니 정색하신 기사님의 반전 행동..”애기 꺼내줘 답답할라!” 집사가 꿀잠 방해하자 떼로 몰려온 냥이 가족..”표정까지 ‘복붙'” “세수 좀 하자, 응?”..세수하는데 세숫물 받아먹는 야옹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1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