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시바 완전 삐졌개!” 주인이랑 말싸움하다 삐쳐서 고개 돌린 강아지 by 노트펫 2020년 10월 6일, 5:45 오후 [노트펫] 이갈이 시기라 이가 가려워 보호자 세진 씨의 손을 물던 대복이. 세진 씨는 단호하게 “안 돼!”라고 말하며 대복이를 교육했지만 얼마 가지 않아 또 세진 씨의 손을 깨물려 하고.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엄지원, 댕댕이들과 봄날의 산책..절로 행복해지는 ‘환한 웃음’ ‘아빠가 집사가 되면?’..반려동물을 대하는 전 세계 아빠들의 자세 구슬픈 울음소리 들리는 기둥 잘라보니..'아기 수달이 쏙!' 보호소에서 발가락 2, 4개 더 갖고 태어난 꼬물이들 섬에 고립된 희귀기린 8마리 `드럼통 바지선`으로 구출 “당떨어져..” 강아지랑 쇼핑하다 털썩 최지우, 친근감 넘치는 47살 배우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