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시바 완전 삐졌개!” 주인이랑 말싸움하다 삐쳐서 고개 돌린 강아지

 

[노트펫] 이갈이 시기라 이가 가려워 보호자 세진 씨의 손을 물던 대복이.

 

세진 씨는 단호하게 “안 돼!”라고 말하며 대복이를

 

교육했지만 얼마 가지 않아 또 세진 씨의 손을 깨물려 하고.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2:54

2년전 sbs동물농장에 출연한 강아지의 달라진 근황

남동생에게 맡기고 1달..생김새 확 변해 집사 ‘깜놀’하게 만든 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