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시바 완전 삐졌개!” 주인이랑 말싸움하다 삐쳐서 고개 돌린 강아지 by 노트펫 2020년 10월 6일, 5:45 오후 [노트펫] 이갈이 시기라 이가 가려워 보호자 세진 씨의 손을 물던 대복이. 세진 씨는 단호하게 “안 돼!”라고 말하며 대복이를 교육했지만 얼마 가지 않아 또 세진 씨의 손을 깨물려 하고.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마이크로칩의 힘..10년 만에 애견 찾고 못 알아볼까 걱정한 가족 문정희, 반려견 ‘마누’와 운동 후 찰칵..”함께 뛰어서 행복해” 집사가 발톱깎이 들자 체념한 17살 고양이..”포기하면 편하다옹” '짜지 않지만 맛있는' 나트륨 0.01% 고양이 츄르 출시 10년 전 빗속에서 냥줍한 소년..다 큰 집사의 입양 10주년 기념 `집사의 몹쓸 기부`..길냥이는 유통기한 5년 지난 사료 먹이라구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