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시바 완전 삐졌개!” 주인이랑 말싸움하다 삐쳐서 고개 돌린 강아지 by 노트펫 2020년 October 6일, 5:45 pm [노트펫] 이갈이 시기라 이가 가려워 보호자 세진 씨의 손을 물던 대복이. 세진 씨는 단호하게 “안 돼!”라고 말하며 대복이를 교육했지만 얼마 가지 않아 또 세진 씨의 손을 깨물려 하고.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신나게 놀다가 대(大)자로 뻗어 버린 캣초딩..'배터리 충전 필요해?!' 낯선 사람의 방문에 제일 바쁜 접대냥이 ‘따라다니며 신나게 참견’ 북극해 빙하에서 가출견 구조한 러시아 쇄빙선..`1주 만에 엄마 품으로` 띠용! 댕댕이 눈이 동그래진 이유 ‘순대 간에 진심인 편’ 20분 돌아간 세탁기에서 살아남은 ‘기적’의 새끼 고양이 윤세아, 반려견 ‘뽀그리야’ 미용 인증샷..”넘 이뽀”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