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병원 데리고 갔더니 울었어요”..난데없는 병원행에 오열하는 쫄보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6월 3일, 4:59 오후 [노트펫] 병원 데려간 집사를 울며 째려보는 고양이의 모습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반려묘 ‘하빵이’의 보호자 은서 씨는 최근 빵이와 동물병원을 찾았다. 난데없는 병원행에 겁먹은 빵이. 집사를 바라보며 무언의 호소를 보내보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집사가 뽀뽀하려 하자 얼굴 꾸깃 해진 고양이..”당장 치우라옹!” “집사 설마 우냐?”..손 깨물었더니 집사가 울자 당황해 얼음 된 고양이 새 집사 만난 뒤 다이어트 성공해 ‘반쪽’된 뚱냥이..”덕분이다옹” 매일 밤 이웃집 방문해 자고 가는 고양이..”너 내 두 번째 집사가 돼라!” 3년 전 허리케인 앞두고 잃어버린 노령견과 재회한 가족..’두 번째 기적’ 분수서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 보자 신나 껑충껑충 뛰는 강아지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동물병원고양이일상냥이일상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