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병원 데리고 갔더니 울었어요”..난데없는 병원행에 오열하는 쫄보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6월 3일, 4:59 오후 [노트펫] 병원 데려간 집사를 울며 째려보는 고양이의 모습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반려묘 ‘하빵이’의 보호자 은서 씨는 최근 빵이와 동물병원을 찾았다. 난데없는 병원행에 겁먹은 빵이. 집사를 바라보며 무언의 호소를 보내보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1년 농사 망칠 뻔한 불효냥..벼 모종 위에 `大자 고양이` 퍼핑, 2021년 새해 100% 당첨이벤트 하리수 “81세 엄마가 찍어주신 사진..눈물 나오려해” 주인 목숨 살리는 게 일상인 셰퍼드..설거지 하던 주인에게 발작 알리고 보호 집사가 애정표현하자 고체(?)로 변한 냥이..”우리 거리두기 하자옹” 이기우, 유기견 ‘테디’ 입양 소식 전해..”형만 믿고 우리 건강하게 행복하자”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동물병원고양이일상냥이일상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