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병원 데리고 갔더니 울었어요”..난데없는 병원행에 오열하는 쫄보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6월 3일, 4:59 오후 [노트펫] 병원 데려간 집사를 울며 째려보는 고양이의 모습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반려묘 ‘하빵이’의 보호자 은서 씨는 최근 빵이와 동물병원을 찾았다. 난데없는 병원행에 겁먹은 빵이. 집사를 바라보며 무언의 호소를 보내보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경기 반려동물 테마파크 착공..2022년 상반기 개장 집사vs고양이의 숨막히는 팔씨름 대결..’마무리 악수까지 완벽’ 매일 밤 명당자리에 앉아 일몰 감상하는 인절미..”아 견생이란” ‘마당개의 악순환 막아라’..경기도, 올해 700마리 중성화수술 밤늦게까지 밖에 있는 집사 보고 집으로 안내한 고양이..”길 잃었냥?” 낯선 사람 차 올라타 그대로 잠든 ‘미아’ 강아지..”우리 집에 데려다주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동물병원고양이일상냥이일상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