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병원 데리고 갔더니 울었어요”..난데없는 병원행에 오열하는 쫄보 고양이 by 노트펫 2020년 June 3일, 4:59 pm [노트펫] 병원 데려간 집사를 울며 째려보는 고양이의 모습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반려묘 ‘하빵이’의 보호자 은서 씨는 최근 빵이와 동물병원을 찾았다. 난데없는 병원행에 겁먹은 빵이. 집사를 바라보며 무언의 호소를 보내보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당떨어져..” 강아지랑 쇼핑하다 털썩 최지우, 친근감 넘치는 47살 배우 김희선, 강아지 품에 안고 화사한 미소..”너 털빨이었니” 강다니엘, 반려묘와 함께한 달달한 근황 공개 中 동물원에서 일어난 가족간 난투극..'사람 체면이…' ‘집사 버프란 이런 것’..뼈만 남아 죽어가던 고양이의 놀라운 변화 실종된 반려견이 집에 돌아온 걸 보자 울음 터트린 소년..’감동 재회’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 고양이동물병원고양이일상냥이일상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