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각티슈 발견한 고양이의 선택..”완벽하다옹! 딱 들어갔다옹!” by 노트펫 2020년 5월 12일, 4:57 오후 [노트펫] 집사 T씨는 다 쓴 각티슈 상자를 버리기 위해 한 쪽에 뒀다. 집 안을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니던 고양이 ‘티모’는 집사가 버리려고 둔 상자를 발견하고는 굳이 자신의 마음에 드는 장소까지 가져갔다고. 이리저리 탐색을 하던 티모는 티슈 입구에 앞발을 넣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빨래 걷는 꼬마 주인 도우려 등 내어준 강아지..”내가 도와줄개!” 새끼고양이가 오징어게임 출전하면 우승각?..`넷플릭스도 인정` 서울시·동그람이, 웹툰공모전 개최..9월 접수 “우리 냥이 맞지?”..할머니 댁에서 3개월 지내고 턱선 실종된 야옹이 에코펫위드, 새로운 국내산 고양이간식 ‘미오스틱’ 신제품 출시 불타는 배서 새끼 고양이들 구조한 해군 선원..’업고 헤엄까지’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일상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