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각티슈 발견한 고양이의 선택..”완벽하다옹! 딱 들어갔다옹!” by 노트펫 2020년 5월 12일, 4:57 오후 [노트펫] 집사 T씨는 다 쓴 각티슈 상자를 버리기 위해 한 쪽에 뒀다. 집 안을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니던 고양이 ‘티모’는 집사가 버리려고 둔 상자를 발견하고는 굳이 자신의 마음에 드는 장소까지 가져갔다고. 이리저리 탐색을 하던 티모는 티슈 입구에 앞발을 넣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펫박람회서 '입구컷' 당할 뻔한 시바견..너무 사람처럼 생겨서 그만 ‘어미개가 울며 파헤치던 자리 파보니..’ 폭우로 무너진 건물 잔해에 깔린 새끼 4마리 구조 제 새끼처럼 아기고양이 품은 맹견..`도베르만 핀셔 편견 깨` 키우던 반려견 30kg 넘는 바위에 묶어 강물에 익사시키려 한 비정한 주인 주문 문의 폭주(?)하고 있다는 '망고스틴'의 정체..'댕댕이 발이 쏙!' 아기 집사에게 신상 장난감 양보한 리트리버..”특별히 빌려줄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일상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