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각티슈 발견한 고양이의 선택..”완벽하다옹! 딱 들어갔다옹!” by 노트펫 2020년 5월 12일, 4:57 오후 [노트펫] 집사 T씨는 다 쓴 각티슈 상자를 버리기 위해 한 쪽에 뒀다. 집 안을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니던 고양이 ‘티모’는 집사가 버리려고 둔 상자를 발견하고는 굳이 자신의 마음에 드는 장소까지 가져갔다고. 이리저리 탐색을 하던 티모는 티슈 입구에 앞발을 넣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내 댕댕이가 “굿 걸”인 이유..`개바보` 엄마의 근거 있는 자랑 스스로 가지고 놀 장난감 고르는 똑똑이 강아지..”오늘은 너로 정했댕!” 퍼핑, 강아지매트 롯데홈쇼핑서 10월10일 8차 방송 유병재, 반려묘 화장실 청소하는 ‘집사’ 일상 공개 [영상] 잡초 뽑는 걸 본 강아지의 행동 '일손 돕는 뽀시래기' “누가 내 동생 때렸냐”..동생 위해 두 발 벗고 나선 든든한 형아 강아지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일상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