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조심스럽게 접근해 ‘톡톡’..소심하게 고양이 깨우는 강아지 by 노트펫 2020년 4월 22일, 4:58 오후 [노트펫] 반려견 ‘봉식이’, 반려묘 ‘레이’의 집사 다미 씨는 거실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레이에게 다가가는 봉식이의 모습을 보게 됐다. 꿀잠에 빠진 레이에게 조심스레 다가간 봉식이.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에일리, 강아지 ‘호두’ 껴안고 뾰로통한 표정..”호듀우~” 한예슬, 마스크 착용한 채 반려견과 산책 중 찰칵..”그만 집에 가자” 매일 밤 명당자리에 앉아 일몰 감상하는 인절미..”아 견생이란” “네 끼 먹어놓고..” 빵빵한 배로 사료통 매달려있는 '배뚠뚠이' 강아지 ‘반려견과 함께 국립휴양림으로’..화천숲속야영장 개방 결혼하는 주인 웨딩카 10km나 따라 달리며 배웅해준 강아지..”행복해야 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강아지고양이강아지고양이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