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조심스럽게 접근해 ‘톡톡’..소심하게 고양이 깨우는 강아지 by 노트펫 2020년 4월 22일, 4:58 오후 [노트펫] 반려견 ‘봉식이’, 반려묘 ‘레이’의 집사 다미 씨는 거실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레이에게 다가가는 봉식이의 모습을 보게 됐다. 꿀잠에 빠진 레이에게 조심스레 다가간 봉식이.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도로에 버려져있던 강아지, 비명 지르다 사람 손 닿자 보여준 감동 반응 `보호소 7년` 댕댕이 위해 온 마을이 애써..2536일 만에 입양 365일 미간 주름 잡고 있는 앵그리 고양이..”사실 기분 좋은 거예요” 고아라, 신스틸견(犬) ‘미미’와 함께 전한 종영 소감..”고생 많으셨습니다” 집사 발받침대로 사용하는 냥아치 ‘나는 창밖을 볼테니 집사는 버티거라’ 꼬마 집사랑 같이 등교하려 가방에 잠입한 고양이..”데려가라옹”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강아지고양이강아지고양이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