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집사 위해서 집안일 도와주는 고양이 “양말 다 말랐다옹~” by 노트펫 2020년 4월 7일, 4:56 오후 [노트펫] 고양이 ‘가룸이’의 보호자 현아 씨는 부쩍 실내가 건조하다 느껴 방 안에 빨래를 널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밤에 분명히 빨래건조대에 널고 잔 빨래 몇 개가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고.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한국동물장례협회, e동물장례정보포털 오픈..”불법 업체에 속지 마세요” 집사 손 물고 놀다 “아!” 소리에 깜짝 놀란 야옹이..”많이 아팠냥?” 제니, 보라색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반려견 ‘카이’와 찰칵 “고양이가 화나면 이렇게 무섭습니다”..심통 난 얼굴로 집사 쳐다보는 고양이 동물병원 돌아다니며 입원한 친구들 쓰다듬어주는 고양이..”빨리 나라옹~” 김용지, 반려견 ‘루’, ‘라이’와 함께 전한 새해 인사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일상집안일하는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