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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는 이해 못 할 반려동물의 기묘한 자세들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집사라면 깜짝 놀랄 때가 많아요. 왜냐구요? 동물들이 갑자기 이해 못 할 자세들을 취하거든요.

특히, 고양이 집사들은 ‘고양이를 이해하려고 하면 안 된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고양이를 이해하려고 하면 큰 코 다친다냥!

아직 무슨 말인지 모르시겠다구요? 귀여운 반려동물을 제보한 집사님들의 사진을 보면 이해할 거예요. 🤗

왜 이렇게 자는 거냥?

01. 이 조명, 온도, 습도.. 모든 게 완벽하다냥

“이 조명… 온도… 습도…. 모든 게 완벽한 곳이다냥..”

이름은 라라. 집사의 말에 따르면 가끔 이상한 행동을 한다고… 집사가 누운 걸 보고 편해 보였는지 따라하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고 하네요.

02. 지, 집사? 언제 집에 온 거냥??

베란다 창틈에서 일광욕하던 고양이와 딱 눈이 마주친 집사님. 집사님은 거실을 지나치다 잘못 본 줄 알고 눈을 비비셨다고 해요.

저였어도 그랬을 거예요.

03. 쓰읍… 왜 이렇게 자는 거니?

집사님은 고양이 목이 꺾이진 않았나 걱정하는데, 고양님은 쿨쿨 잘 자고 있네요.

‘zzz… 이 자세가 잠이 잘 온다옹…’

04. 집사 등에서 자는 게 좋다냥…

집사님이 엎드려서 휴대폰 하는 사이 올라온 아리. 아리는 이리저리 바쁘게 뛰어놀다가 잠든 곳이 집사 등이라네요.

“역시 집사가 짱이다냥….”

05. 선생님, 이런 데서 주무시면 입 돌아가요

집사님은 망고를 보면서 노숙자, 냥아치, 주취자라고 하시는데요… 표정이 너무 리얼해서 부정할 수 없었어요.

“츄르 딱 하나만 먹었다옹… 취한 거 아니라냥…”

06. 숨은 쉬는 거니..?

수, 숨은 쉬는 거니? 저도 가끔 고양이가 코 박고 잘 때 숨은 잘 쉬나 코앞에 손을 대보기도 해요.

눈으로 집사 욕하는 강아지

07. 자는데 부르는 건 반칙이개!

사람이나 강아지나 자다 일어나면 얼굴이 붓는 건 똑같네요. 저만 강아지가 눈으로 욕하는 것 같나요..?

체력 넘치는 고양이가 원하는 건?

08. 집사 낚시대 안 흔들고 뭐하냥?

우유는 오늘도 누워있던 집사를 깨웁니다. 낚시대 안 흔들고 뭐하냐고…

“집사, 낚시대 안 흔들고 왜 누워있냥? 얼른 흔들어라냥!”

집사님 옆에서 반려동물이 잠든 모습을 보는 게 가장 행복하다고 하네요. 저도 오늘은 제 옆에 잠든 고양이를 보고 잠들고 싶네요.

귀여움으로 세상을 구할 용감한 집사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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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마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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