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작아진 캣타워 ‘절대사수’ 나선 형아 고양이 ‘동생 주자 했더니…’ by 노트펫 2020년 7월 7일, 4:58 오후 [노트펫] 9개월 차 고양이 ‘가지’는 최근 2개월 조금 넘은 아기 고양이 ‘두리’가 오면서 형아가 됐다. 합사를 한 뒤, 집사 엄꼬 씨는 가지가 사용하던 물건들 중 작아진 캣타워를 두리에게 주기로 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쇠사슬이 목에 파고든 학대견에서 美경찰견으로..`견생역전` “네가 왜 거기서 나와?”..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마주친 강아지들 모음 캣닢 ‘과음(?)’하고 대자로 뻗은 고양이..”나 지금 취했냥” 냥이가 머리채 잡고 분노한 이유..”집사 너 머리 안 감았어?!” 동대문구, 반려견 놀이터 시범운영..체고 40cm 이하 반려견 이용 가능 견생샷 찍으라고 반려견에 스마트폰 줬다 식겁한 견주..'다른 강아지한테 뺏겨'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일상고양이형제다묘가정새끼고양이아기고양이집사일상캣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