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누나 차 뽑았다~’ 로봇 청소기 타는 질주본능 아깽이 by 노트펫 2020년 7월 16일, 4:58 오후 [노트펫] 아깽이 ‘쁘띠’는 최근 전용 차를 뽑았다. 전용 차의 정체는 다름 아닌 로봇 청소기. 그 위에 올라탄 쁘띠는 자세를 잡고 드라이브를 즐겼다. 타는 폼이 예사롭지 않은 게 로봇 청소기 운전만 몇 년째 해온 것 같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아픈 강아지 판 펫숍에 46억원 벌금 폭탄..美 뉴욕주 대법원 판결 `매일 한 마리씩`..병원에 아픈 새끼들 모두 데려간 길냥이 ‘나혼자’ 성훈, 반려견 양희와 달달한 하루 대방출 충격 비주얼에 견주 식겁!..”저희 강아지가 ‘개슴도치’가 돼버렸습니다” “할머니 나 잘했어?” 칭찬에 꼬리가 하늘로 올라간 고양이 ‘내 개는 안 물어요?’ 미국 대통령 반려견도 사람 물었다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2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일상로봇청소기새끼고양이아기고양이아깽이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