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누나 차 뽑았다~’ 로봇 청소기 타는 질주본능 아깽이 by 노트펫 2020년 July 16일, 4:58 pm [노트펫] 아깽이 ‘쁘띠’는 최근 전용 차를 뽑았다. 전용 차의 정체는 다름 아닌 로봇 청소기. 그 위에 올라탄 쁘띠는 자세를 잡고 드라이브를 즐겼다. 타는 폼이 예사롭지 않은 게 로봇 청소기 운전만 몇 년째 해온 것 같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앞 못 보는 주인 2번 살린 댕댕이..`한밤 화재` 2번이나 경고 `왜 아침부터 피곤한가 했더니`..매일 4시간 밤샘시중 요구한 고양이 길가에 버려져 있던 걸레의 정체..집에서 방치당하다 유기된 강아지 화상 면접 보는 집사 뒤에서 눈총 쏜 고양이..”우리 집사 뽑아줘라” 폭풍 성장으로 집사 ‘깜놀’케 한 고양이..’1년 만에 형 냥이 2배 돼’ 밥 얻어 먹기 위해 18층까지 계단타고 올라온 길냥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2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 고양이일상로봇청소기새끼고양이아기고양이아깽이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