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숨은 집사 찾아 등반하는 아깽이..난방텐트 꼭대기서 ‘냥펀치’ by 노트펫 2020년 3월 4일, 4:55 오후 [노트펫] 아깽이가 손발을 깨물지 않도록 교육하기 위해 방어막으로 난방텐트를 준비한 집사는 곧 그게 무용지물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한창 활발한 나이인 아깽이 ‘하쮸’의 집사 H씨는 최근 난방텐트를 펼쳤다. 넘쳐흐르는 에너지와 간질거리는 이빨을 주체하지 못하는 하쮸가 H씨의 손발을 물어대는 통에 방어막으로 준비한 것이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밥시간 지났다고 위협하는(?) 아기 냥이..”혼나고 싶냐옹?” `생각하는 케이지 효과?`..주름진 얼굴에 반성 가득한댕 도심서 발견되는 라쿤, 생태계위해우려 생물로 첫 지정 “내 새끼가 맨홀에 빠졌어요!”..콘크리트 깨고 배수구 속 강아지 5마리 구조 쇠사슬에 묶여 빈집 뒷마당에 유기된 개, 구조되자 안도의 '함박웃음' ‘정지화면 아님’..뇌정지(?) 온 고양이와 친해지고 싶은 강아지의 눈치게임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1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난방텐트고양이텐트아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