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영상 숨어서 냥펀치 날리는 쫄보 고양이..’안 보이면 괜찮아’ by 노트펫 2020년 4월 28일, 4:57 오후 [노트펫] 집사인 구봉맘 씨와 함께 지내고 있는 고양이 ‘봉구’는 평소 호기심이 많아 새로운 물건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한단다. 하지만 겁이 좀 많은 편이라 매번 눈을 가늘게 뜨고 슬쩍슬쩍 건드리는 것으로 대신한다고.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아빠가 안 움직여'..왈왈 짖고 옷자락 물어 끌고가 아빠 구한 반려견 김사희, 반려견 ‘아라’와 봄 느낌 물씬 근황 전해..”지나가다가 만난 예쁜 벚꽃길” ‘로트와일러에 물려 얼굴 열바늘 꿰맸는데 견주는 도주했다’ ‘되감기 아님 주의’..냥생 처음 창틀 올라간 ‘쫄보’ 냥이가 내려오는 법 “내 스타일 아니양”..집사가 선물해 준 옷 입고 시무룩해진 애옹이 ‘냥후배의 하극상’..선배 멍멍이가 사고 치자 잔소리하는 고양이 노트펫님의 유튜브를 구독해보세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귀여운고양이짤웃긴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