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똑똑똑 실례합니다~’ 노크하면 직접 문 열어주는 고양이들 by 노트펫 2020년 6월 11일, 4:58 오후 [노트펫] 반려묘 ‘냥꾼이’, ‘냥키’ 자매의 집사 수빈 씨는 뚜껑이 덮인 사료통에 ‘똑똑’ 노크를 했다. 그러자 사료통의 뚜껑이 조금씩 움직이더니, 잠시 후 ‘짠’하고 냥꾼이가 모습을 드러낸다. 특급 귀여움을 뽐내며 직접 문을 열어주는 냥꾼이.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엄마 잃은 갓난 아깽이 보호해 준 꼬꼬마 냥이..'덕분에 목숨 건져' 만나자 서로 꼭 껴안아 주는 ‘애틋한’ 원숭이들 모습 포착 오랜만에 만나 어깨동무하고 사진 찍은 남매 고양이..”보고 싶었다옹” 생애 첫 동물병원 방문한 고양이의 반응..’엄마가 미용실 간댔는데” 생후 10주 ‘똥꼬발랄’ 개린이, 판자 구멍에 머리 껴 경찰 출동까지 “뚱냥이라 더 귀엽냥!”..완벽 ‘앞구르기’로 랜선 집사 사로잡은 고양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1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일상다묘가정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