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하얗게 불태웠개”..주인 품에 안겨 긴급 이송(?)되는 강아지 by 노트펫 2020년 9월 17일, 3:47 오후 [노트펫] 산책 전과 산책 후 180도 달라진 반려견 ‘히포’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산책 전, 밖에 나갈 기대에 가득 찬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히포. 그러나 산책 후 히포는 그야말로 뻗어버린 채 보호자 지은 씨의 품에 안겨 집으로 향하는 모습이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영리한 고양이가 물바다 만든다?..`방심한 집사의 최후` ‘강아지 안고 화장실 안가도 돼요’..강북구, 공원에 반려견 목줄거치대 설치 ‘뜻밖의 공포물’..눈 희번덕 뜨고 자는 냥이 때문에 ‘깜놀’한 집사 갑자기 분위기 꿈나라?! 집사랑 놀다가 급잠든 아깽이 뒤늦게 병원 가는 사실 알아채고 충격받은 야옹이..”왜 말 안 해줬냥?” 2살 아이 위치 알리려 계속 짖은 반려견..'덕분에 실종 4시간 만에 구조'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