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하얗게 불태웠개”..주인 품에 안겨 긴급 이송(?)되는 강아지 by 노트펫 2020년 9월 17일, 3:47 오후 [노트펫] 산책 전과 산책 후 180도 달라진 반려견 ‘히포’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산책 전, 밖에 나갈 기대에 가득 찬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히포. 그러나 산책 후 히포는 그야말로 뻗어버린 채 보호자 지은 씨의 품에 안겨 집으로 향하는 모습이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경의선 숲길 고양이 살해 40대 항소심서도 실형..징역 6개월 유지 서대문 마을버스는 유쾌한 길고양이와 함께 달린다 美동물병원, 드라이브-스루 진료 도입..`보호자도 반긴다` 건국대 동물병원, 헌혈프로그램 운영..”헌혈영웅 36견공을 모십니다” 사진 속 포즈 그대로 복사한 댕댕이..“개 안에 사람이 있나?” ‘개 전기도살사건’, 오늘(9일) 대법원 최종판단 나온다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