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팔베개 세팅하고 잘 준비하는 고양이 “집사 내 옆으로 와~” by 노트펫 2020년 11월 26일, 5:48 오후 [노트펫] 집사 가넷 씨는 최근 잘 시간이 되어 침실로 들어갔다. 그곳에는 집사보다 먼저 도착한 존재가 있었느니 바로 고양이 ‘환희’다. 환희는 침대에 벌러덩 드러누운 채 한 쪽 앞발을 쭉 빼고 있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산책하고 왔을 뿐인데..격한 진흙놀이에 ‘가오나시’로 변한 강아지 `귀인 덕분에` 뉴욕 지하철 타고 병원 간 백조..납 중독 치료 외출의 자유를 박탈당한 고양이 서울시, 광견병 미끼 예방약 집중 살포..”너구리야, 맛나게 먹으렴!” 설현, 반려견 ‘덩치’ 안고 환한 웃음..”사랑햇” 밥 챙겨주는 카페 사장님 믿고 숨겨둔 새끼들 보여준 어미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