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팔베개 세팅하고 잘 준비하는 고양이 “집사 내 옆으로 와~” by 노트펫 2020년 11월 26일, 5:48 오후 [노트펫] 집사 가넷 씨는 최근 잘 시간이 되어 침실로 들어갔다. 그곳에는 집사보다 먼저 도착한 존재가 있었느니 바로 고양이 ‘환희’다. 환희는 침대에 벌러덩 드러누운 채 한 쪽 앞발을 쭉 빼고 있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2020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 대상에 서울시..한화갤러리아 우수상 아기에게 관심 없는 척하던 고양이, 밤이면 집사 몰래 자는 아기 지켜줘 뉴욕 지하철에서 아기 고양이에게 젖병 물린 상남자 `집사 1일차` 경기도, 유기동물 입양 온라인 플랫폼 ‘유행가’ 운영 경기 반려동물 테마파크 착공..2022년 상반기 개장 퍼핑, 2021년 새해 100% 당첨이벤트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