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팔베개 세팅하고 잘 준비하는 고양이 “집사 내 옆으로 와~” by 노트펫 2020년 11월 26일, 5:48 오후 [노트펫] 집사 가넷 씨는 최근 잘 시간이 되어 침실로 들어갔다. 그곳에는 집사보다 먼저 도착한 존재가 있었느니 바로 고양이 ‘환희’다. 환희는 침대에 벌러덩 드러누운 채 한 쪽 앞발을 쭉 빼고 있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반려동물용품, 온라인 쇼핑액 1조원 돌파 휴대폰 물고 달아난 여우와의 추격전..’땅에 파묻으려다 검거’ 편지 움직이는 데 편지도둑이 안 보여?..범인의 정체는 “애셋 엄마는요…” 성유리, 강아지 산책 나섰다 방전 쇠사슬에 묶여 빈집 뒷마당에 유기된 개, 구조되자 안도의 '함박웃음' 윤세아, 반려견 ‘뽀그리야’ 미용 인증샷..”넘 이뽀”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