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최애 집사의 출근 소식에 대성통곡 “나 두곤 못 간다옹” by 노트펫 2021년 5월 6일, 4:17 오후 [노트펫] 최애 집사가 출근하려 하자 고양이는 대성통곡하기 시작했다. 고양이 ‘도리’에게는 4명의 집사가 있다. 그중 도리가 가장 좋아하는 최애 집사는 큰 언니 집사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집사가 집 돌아오면 점프해 ‘박력 포옹’하는 고양이..”보고 싶었다옹~” 성훈, 포옹 아니고 킁킁?..”양희, 목욕할 때가 됐네…” 화장실 간 집사 기다리다 해탈한 고양이..’멍때리기 대회 우승할 듯!’ 아기에게 관심 없는 척하던 고양이, 밤이면 집사 몰래 자는 아기 지켜줘 집사 발냄새에 그만 취해버린 강아지..”중독적인 향기개!” `고양이의 세계`..다른 고양이 사랑은 죄다옹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