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최애 집사의 출근 소식에 대성통곡 “나 두곤 못 간다옹” by 노트펫 2021년 5월 6일, 4:17 오후 [노트펫] 최애 집사가 출근하려 하자 고양이는 대성통곡하기 시작했다. 고양이 ‘도리’에게는 4명의 집사가 있다. 그중 도리가 가장 좋아하는 최애 집사는 큰 언니 집사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끓는 타르 뒤집어쓴 루마니아 강아지..`새가족 찾아 영국 간다` “우리 냥이 맞지?”..할머니 댁에서 3개월 지내고 턱선 실종된 야옹이 인형이 강아지로 바뀌는 마법의 텐트..사랑스러움까지 싱크로율 100% 유기동물 키우는 서울시민, 5년새 세 배로 동물병원 진료비 자율표시제, 규제해소 우수사례 선정 사유리, 아들 젠 등에 업고 반려견들과 즐거운 한때..”초보엄마 파이팅!”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