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책보며 졸다가 집사한테 화내는 고양이..”누구 맘대로 책장을 넘기냥!!” by 노트펫 2020년 5월 20일, 4:56 오후 [노트펫] 침대에 엎드려 책을 보고 있었던 집사 갈피 씨. 고양이 ‘챠비’는 평소처럼 베개 위에 떡 하니 자리를 잡고 함께 책을 봤다. 한 발을 책 위에 올려놓고 있던 챠비는 쏟아지는 졸음에 눈을 끔뻑이다 깜빡 잠이 들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써니, 반려묘 ‘소금’ 향한 꿀뚝뚝 눈빛 발사..”사랑해 딸랑구” 강소라, 반려견 ‘꼬미’, ‘밍키’와 찰칵..”가족사진” 동물병원비 비교견적 펫프라이스, 큐더스벤처스에서 5억원 투자..6억원 시드 투자 유치 길냥이 마이크로칩 확인하니..3년 전 산사태로 죽은 고양이? 눈 제대로 못 뜨는 강아지 동물병원 데려갔더니..”그냥 졸린 겁니다!” 주인이 일하는 마트 찾아온 `실종 3주차` 반려견..천재? 행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일상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