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

책보며 졸다가 집사한테 화내는 고양이..”누구 맘대로 책장을 넘기냥!!”

[노트펫] 침대에 엎드려 책을 보고 있었던 집사 갈피 씨.

고양이 ‘챠비’는 평소처럼 베개 위에 떡 하니 자리를 잡고 함께 책을 봤다.

한 발을 책 위에 올려놓고 있던 챠비는 쏟아지는 졸음에 눈을 끔뻑이다 깜빡 잠이 들었다.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발톱 깎으려 하자 반항하는 아기 고양이..집사 얼굴에 ‘냥펀치’까지

화장실 간 집사 기다리다 해탈한 고양이..’멍때리기 대회 우승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