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책보며 졸다가 집사한테 화내는 고양이..”누구 맘대로 책장을 넘기냥!!” by 노트펫 2020년 May 20일, 4:56 pm [노트펫] 침대에 엎드려 책을 보고 있었던 집사 갈피 씨. 고양이 ‘챠비’는 평소처럼 베개 위에 떡 하니 자리를 잡고 함께 책을 봤다. 한 발을 책 위에 올려놓고 있던 챠비는 쏟아지는 졸음에 눈을 끔뻑이다 깜빡 잠이 들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반려견에게 독약인 초콜릿 먹인 수의사?..`마지막 간식에 담긴 배려` '이 정도면 털찐 거 인정'..드라이 후 두 배로 불어난 야옹이 “나 데려가 줘요”..유기견 보호소 찾은 리포터에 와락 안긴 강아지, 결국 입양되다 ‘경찰차 위에 올라가 찌그러 뜨려서’ 염소 2마리 공개 수배한 영국 경찰 20년 전 실종된 고양이, 죽기 이틀 전 집사 품으로..`작별인사` 물에 떠내려가던 강아지 구해주자..’와락 안겨 뽀뽀 세례’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 고양이일상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