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책보며 졸다가 집사한테 화내는 고양이..”누구 맘대로 책장을 넘기냥!!” by 노트펫 2020년 5월 20일, 4:56 오후 [노트펫] 침대에 엎드려 책을 보고 있었던 집사 갈피 씨. 고양이 ‘챠비’는 평소처럼 베개 위에 떡 하니 자리를 잡고 함께 책을 봤다. 한 발을 책 위에 올려놓고 있던 챠비는 쏟아지는 졸음에 눈을 끔뻑이다 깜빡 잠이 들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길에서 구조된 뒤 꽃미모 폭발한 고양이..’가족의 중요성’ 국내 첫 출산 아기 판다 푸바오, 오늘부터 바깥 나들이 맹견 소유자, 내년 2월까지 책임보험 가입해야..미가입땐 최대 300만원 과태료 소주연, 반려견들 바라보며 낭만 미소..”우리 아가들” `책임감 있는 미나리 아역배우`..오스카 가기 전 댕댕이 산책 완수한 앨런 김 버스 치이고 16일간 홀로 버틴 고양이..구조 대작전 끝에 생존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 고양이일상집사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