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

집사 장난에 자다가 봉변(?) 당한 고양이..”집사,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노트펫] 세상모르고 꿀잠에 빠져있는 반려묘 ‘뿌요’.

잠시 후 낯선 소리가 들리자, 눈도 덜 뜬 채 자리에서 일어나려 한다.

그때 뿌요의 머리 위에서 자그마한 스티커 한 조각이 떨어지는데.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처음 만난 ‘인절미’ 동생 귀여워 곁 떠나지 못하는 허스키..”첫눈에 반했댕!”

3:18

다음 생에는 고양이로 태어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