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사 위해 설거지나선 고양이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게 해준다냥’ by 노트펫 2020년 9월 1일, 5:48 오후 [노트펫] 고양이는 집안일하는 집사를 돕고 싶었는지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부엌 싱크대 안으로 들어가 야무지게 설거지를 하기 시작했다. 최근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집사 민지 씨는 부엌에서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뿔뿔이 입양간 댕댕이 삼부자의 뉴욕 상봉..`코로나發 기적`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화분 위에 발라당 누워 꿀잠 자는 아기 길냥이 택배기사의 말티즈 경태, CJ대한통운 모델됐다 퇴근한 집사 보고 빵끗 웃으며 “냥하~” 손인사하는 고양이 “같이 살 거다옹!”..혼자 산책 나갔다가 '냥줍' 해온 고양이 설악산에서 10만분의 1 확률 알비노 담비가 포착됐다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facebook youtube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