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뉴스 집사 위해 설거지나선 고양이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게 해준다냥’ by 노트펫 2020년 September 1일, 5:48 pm [노트펫] 고양이는 집안일하는 집사를 돕고 싶었는지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부엌 싱크대 안으로 들어가 야무지게 설거지를 하기 시작했다. 최근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집사 민지 씨는 부엌에서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노트펫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1+6이다옹!”..밥 잘 주는 집사 집으로 이사 결심한 엄마 길냥이 화장실 모래 바꿨냥?..장인 고양이의 모래 검사에 숨죽인 집사 “왜 그러고 자?”..몸 반만 걸친 불편한 자세로 꿀잠 자는 리트리버 집사와 눈치게임 하는 고양이..’집사vs오징어 냥이의 선택은?’ 태어난 날 버려진 아기 구한 허스키..“처음엔 버려진 담요인줄” 걸스데이 방민아, 반려견들과 봄 산책..”꽃길만 걸으소서” 이 콘텐츠를 추천하시겠습니까? 발바닥 0개 작성자: 노트펫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facebook youtube 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 Email * Website Δ